김해고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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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더맨 조회 19회 작성일 2021-08-03 16:08: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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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살인사건 121화] 시계바늘이 가리키는 현장의 기억 - 김해고물상여주인살인사건

한 고물상에서 일어난 화재사건, 그리고 발견된 주인의 시신
그런데 시신의 상태가 이상하다?
범인을 잡기위한 수사관의 집념이 돋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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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준, 김윤희의 환상콤비! 범죄없는 그날까지 달린다.

#김복준 교수(전 형사)
-건국대 법학박사
-전 국립중앙경찰학교 수사학과 교수
-전 동두천경찰서 수사과장
-현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

#김윤희 프로파일러
-경기대 범죄심리 석사
-전 서울지방경찰청 범죄심리분석관
-현 범죄심리 콘텐츠 자문

[KNN 뉴스] 고물상 여주인 살해 방화, 지능 수사로 검거

{앵커:
고물상 여주인을 살해하고 불을
지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살인을 덮기 위한 지능적인
방화였지만 경찰의 치밀한 수사가
한 수 위였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퍼:고물상 여주인 살해방화 현장/오늘 오전,김해시}

지난 10일 밤 화재로
검게 그을린 김해의 한
고물상입니다.

공식 보고서에는 재산피해
천5백만원과 화재에 의한 여주인
김모씨 사망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StandUp}
{수퍼:김동환}
"하지만 경찰 조사에서
집주인 김 모씨가 살해된 뒤
누군가 불을 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용의자는
38살 박 모씨,

{수퍼:살해한 뒤 증거 은폐위해 방화}
유흥비를 위해 3백여만원을 빼앗고
반항하던 김씨를 살해한 뒤 불을
질렀습니다.

{인터뷰}
{수퍼:김태용/김해서부경찰서 강력팀장}
" 흉기로 찌르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수퍼:범행도구 구입 CCTV화면/지난 3일,부산}
범행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살인을 덮기 위한 위장방화 등
박씨의 범행은 치밀했습니다.

특히 집밖에서 나흘씩 떠돌며
인터넷을 통해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을 주목했습니다.

그러나 단순화재로만 알려지면서
방심하고 집으로 들어가던 박씨는
잠복중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터뷰}
{수퍼:기자:"무슨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습니까? / 죄송합니다.,,,,"}

{수퍼:경찰, 지능수사로 사건 해결}
김씨와 평소 거래가 있던 박씨를
강도살인 용의자로 지목한 경찰의
지능수사에 결국 덜미가 잡힌
셈입니다.

남편없이 어렵게 자녀를 키우던
고물상 여주인의 비보에 이웃들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싱크:}
{수퍼:이웃주민/"근처에 있다가 이사오셨어요. 아저씨도 돌아가시고.. 성격도 좋고,,"}

{수퍼:영상취재 이원주}
경찰은 강도살인과
건조물 방화 혐의로 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예비신부 주차장 살인사건 [대한민국 살인사건 제 6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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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준, 김윤희의 환상콤비! 범죄없는 그날까지 달린다.

-출연자 프로필-

김복준 교수(전 형사)

-건국대 법학박사
-전 국립중앙경찰학교 수사학과 교수
-전 동두천경찰서 수사과장
-현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

김윤희 프로파일러
-경기대 범죄심리 석사
-전 서울지방경찰청 범죄심리분석관
-현 범죄심리 콘텐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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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고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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