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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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앗싸가오리 조회 28회 작성일 2021-06-16 11:44: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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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름지기 기획전시 ‘바닥, 디디어 오르다 - 바닥, 넓이와 높이의 건축’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2020년 아름지기가 건축의 바닥을 주제로 한 일곱 번째 주(住) 전시, 《바닥, 디디어 오르다》展을 개최하였습니다.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님과 함께 우리 몸과 직접 맞닿아 있는 가장 본질적인 요소인 바닥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름지기 2020 기획전시 ‘바닥, 디디어 오르다’
예약: bit.ly/3cY4uSU
기간: 2020년 10월 16일(금)~12월 8일(화), 월요일 휴관
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아름지기 사옥(서울시 종로구 효자로 17)
주최: 재단법인 아름지기,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후원: 까르띠에

전시후기 | SNS 전시평 | 고고백서袴袴白書: 우리의 바지, 이천 년 역사를 넘어 展

수천 년 우리 바지에 대한 역사와 아름다움을 일깨운 '고고백서袴袴白書: 우리의 바지, 이천 년 역사를 넘어'展과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8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된 2019 아름지기 기획전시 '고고백서袴袴白書: 우리의 바지, 이천 년 역사를 넘어'展에서 아름지기는 우리 바지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수많은 관람객과 나누었습니다. 수천 년간 입어 온 바지를 통해 선조들이 향유했던 정신문화를 확인하고, 오늘날의 시각에서 사유하며, 과거와 현대의 시대적 흐름과 아름다움을 한눈에 비교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배우고, 감탄하고, 문화가 우리의 일상에 스며있음에 감사했습니다.전시 관람 후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감상평에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아름지기는 우리문화를 이어나갈 힘을 얻습니다.
해피연두 : 전시 너무 아름다웠어요
해피연두 : 도록을 구하고 싶어요

조선시대 바지의 재해석 | PARTsPARTs 임선옥 작가 | 고고백서袴袴白書: 우리의 바지, 이천 년 역사를 넘어 展

아름지기 기획전시 [고고백서袴袴白書: 우리의 바지, 이천 년 역사를 넘어]展에서 선보인 PARTsPARTs 임선옥 작가 영상입니다.


패션디자이너 PARTsPARTs 임선옥 작가는 제작에 앞서 ‘하나의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단순함’, ‘한 개의 문장 같은 옷’, ‘설명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분명한 조선의 아이덴티티’를 단아함과 담백함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2016년 아름지기 기획전시 [저고리, 그리고 소재를 이야기하다] 전시에 참여했던 임선옥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도 둥근 치마를 대신할 수 있는 바지의 곡선을 강조하여 풍부한 양감을 통해 한복의 이미지와 일치하는 실루엣을 얻었습니다.


2019년 8월 30일(금)~10월 20일(일) | 입장료 무료
아름지기 사옥(서울 종로구 효자로 17)



주최_ 재단법인 아름지기
공동주관_화동문화재단
후원_까르띠에, ㈜이건창호,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참여_전통 part_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옷공방
현대 part_ 뮌 MÜNN, 부리 BOURIE, 유돈 초이 EUDON CHOI, 준지 JUUN.J, 파츠파츠PARTsPARTs
협업_와이어 조형작품 금기숙/도트무늬 회화 김호득/청금 제직 세마직물/개당고 텍스타일 디자인 오마 스페이스: 장지우, 길경영/솜누비바지 제작 유선희/솜누비바지 직물염색 이병찬/합당고 직물 염색 정관채
영상_정영돈 작가
kangyeong lee : 올해는 안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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