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숙제체험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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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템플러 조회 12회 작성일 2022-01-19 02:53: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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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통 | 특별학습] 한글로 보고서 쓰기 ① | 방학 숙제 | 체험학습 보고서 | 한글 프로그램

한글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체험학습 보고서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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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 밀린 집안일, 잔뜩 밀린 보고서 쓰기.... 너무 하기 싫고 지겨운 일을 해야 한다면, 이 영상을 2분만 보고 하세요!

너무 지루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내야 하는 당신,

누구와 비슷한 생각이신가요?
"지겹고 하기 싫은 일은 쉬지 않고 한번에 끝내버려야 되."
"지겨운 일을 할 때는 중간중간에 쉬어줘야 덜 지루하게 할 수 있어.''

우리는 흔히, 지겨운 일을 할 때에는 중간에 자주 쉬고 싶고
즐거운 일을 할 때에는 방해받지않고 쭉 이어서 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심리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이와는 정 반대로 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충고합니다.
즉, 지겨운 일을 할 때에는 쉬지 않고 한번에 끝내고
즐거운 일을 할 때에는 중간중간 끊어가며 즐기라는 것인데요, 왜일까요?

레이프 넬슨과 톰 메이비스는 괴로운 경험에 대한 실험을 했습니다.
사람들을 세 그룹으로 나눈 뒤,
1번 그룹에게는 커다란 소음을 5초동안 들려주고
2번 그룹에게는 같은 소음을 40초 동안 들려주었습니다.
3번 그룹에게는 커다란 소음을 40초간 들려준 다음,
잠시 조용한 상태를 유지하다가 다시 5초간 커다란 소음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각 그룹에게
마지막 5초 동안 느낀 괴로움의 정도를 평가해 달라고 했습니다.

실험 결과,
40초동안 소음을 들었던 2번 그룹보다 5초 동안만 소음을 들었던 1번 그룹이 더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2번 그룹은 고통에 적응하게 되어
마지막 5초 동안에 큰 고통을 느끼지 못한 것이지요.

그러면 중간에 소음을 잠시 멈췄던 3번 그룹은 어땠을까요?

잠시 쉬는 사이 그들은 소음에 대한 적응을 잃어버렸고,
결과적으로 가장 큰 고통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괴로운 일은 쉬지 않고 한꺼번에 할 때
고통에 대한 적응을 하게되서 괴로움을 줄이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즐거운 일의 경우에는 어떨가요?
이들은 사람들을 두 집단으로 나누어 실험해 보았습니다.
한 집단은 중간 중간에 광고를 넣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또 다른 집단은 중간광고가 없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두 집단에게 이 프로그램이 얼마나 재미 있었는지 물어보니
중간광고가 있는 프로그램을 본 집단이
훨씬 재미있게 느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고 자체를 싫어했음에도 말이죠.

즐거움은 매번 새롭게 시작할 때,
즉 쉬어준 다음 다시 시작할 때 더욱 커집니다.
잠시 쉬는 동안, 즐거웠던 기분에 대한 적응이 사라져서
새로운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지겨운 일은 끊김없이 한번에,
즐거운 일은 중간중간 쉬어가며 즐겨보세요.


* 참고 서적 : 댄 애리얼리저, 경제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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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 결론 :
괴로운 일을 할 때에는 쉬지 않고 해라
즐거운 일을 할 때에는 쉬어가며 해라
애꽁님1호팬_서영 : 숙제하기 싫어서 유튜브 보고 있다가 ... 팩폭 맞고 가네요..
긔엽긔는거꾸로해도긔엽긔 : 하지만 지금 여러분은 이걸 보고도 역시 숙제를 안하고 있군요
다부 : 재밌어요! 과제를 쉬어가면서 했는데 이젠 괴로워도 끝까지 잡고있어야겠군요
한혜선 : 그래서 저는 방학숙제를 몰아서 합니다
절대 귀찮아서가 아니라 고통을 덜 받으려고요.

KBS 검정고무신 4기 25화 방학숙제

작품의 주인공인 초등(그 시절 국민학교) 3학년 장난꾸러기 기영이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이야기. 그리고 또 한 명의 주인공인 중학교 3학년의 개성 강한 형 기철이의 웃음 향연.
장난꾸러기지만 제법 철이 든 초등학생 기영이와 사춘기 감성에 젖어 여학생에게 한눈을 파는 푼수 중학생 기철이의 캐릭터가 묘한 조화를 이룬다.
기영과 기철은 형제지만 판이하게 다른 성격 때문에 항상 갈등과 문제로 충돌하지만 결국에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용서로 화해하는 형제간의 우애를 그려낸다. 또한, 그 시절의(1960's ~ 1970's) 시대 배경과 생활 모습, 소품들은 컴퓨터와 휴대폰 문화에 젖어있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과거 우리의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의 살아온 과거를 엿볼 수 있게 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려웠지만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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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ss : 진짜 학교 다닐 때가 가장 좋았는데..한달 넘게 방학도 있고 정말 그립다.
붕어빵 : 숙제가 얼마나 많으면 3일 동안 밤을세야 했을까...........
업대 YouTube작 : 기철이는 여전히 불쌍하고 기영이는 여전히 운이 좋내..
크리언 : 방학숙제는 역시 학생때는 힘든듯 ㅠ..
검정고무신 레전드 굿굿굿ㅎㅎ..
대한의참수리 : 기영이는 항상 해피엔딩 기철이는 새드엔딩 ㅋㅋ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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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체험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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